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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사피엔스, 프리IPO에서 165억 유치…AI 음성 생성 넘어 대화형 AI로 확장

네오사피엔스, 프리IPO에서 165억 유치…AI 음성 생성 넘어 대화형 AI로 확장

AI 음성 생성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운영하는 네오사피엔스가 프리IPO 라운드에서 165억 원을 확보하며 누적 투자금 427억 원을 달성했다. 인터베스트, HB인베스트먼트 등 VC들이 참여해 기술 성숙도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네오사피엔스는 감정·발화 스타일 제어 등 고도화된 음성 생성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타입캐스트는 누적 가입자 263만 명, 연매출 100억 원 돌파가 예상될 만큼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유튜버뿐 아니라 LGU+, SBS, 교육·커머스·게임사 등 다양한 기업이 AI 음성을 도입 중이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회사는 실시간 소통까지 가능하도록 기술 범위를 확장해 ‘Conversational AI’ 영역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재 영입, 글로벌 진출, GPU 인프라 강화 등에도 투자를 확대한다.


네오사피엔스는 축적된 음성 합성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차세대 대화형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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