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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 190억원 투자 유치…AI 신약 플랫폼 고도화 및 파이프라인 확장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가 19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와 아주IB투자가 참여했다.
확보한 자금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라스모티닙’ 병용요법 개발 및 글로벌 기술이전,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임상 1상 추진,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고도화와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라스모티닙은 글로벌 임상 1상 결과를 확보하고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PHI-501 역시 올해 식약처에서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시험에 착수한다.
투자사들은 파로스아이바이오의 임상 성과와 플랫폼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글로벌 시장 성장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주요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신약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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