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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데이터 솔루션 포스페이스랩, TIPS 선정

외식 데이터 솔루션 기업 포스페이스랩이 중기부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회사는 대표 솔루션 ‘데이터퓨레’의 신규 서비스인 ‘퓨레워치’를 고도화해 매장 운영을 자동 진단·추천하는 ‘매장 코치 AI’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POS·배달앱·리뷰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하루 단위로 실적 변화와 필요한 조치를 제안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포스페이스랩은 이를 위해 차세대 스크래핑 엔진 ‘Lunar X’를 적용한 머신러닝 기반 적응형 스크래핑 모듈 연구에 착수했으며, 높은 수집 성공률과 자동화를 목표로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회사는 25개 브랜드, 3500개 이상의 매장 데이터를 관리하며 시장 신뢰를 확보했으며, 금돼지식당 대만점 원격관리 성공 사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도 입증했다.
향후 VAN·결제·배달·POS 파트너 확장과 함께 해외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국내 80만 외식 자영업자까지 고객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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