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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200억 투자 유치… “3년 내 기업가치 1조원 목표

부스터즈, 200억 투자 유치… “3년 내 기업가치 1조원 목표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SBI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 원 규모의 RCPS 투자를 유치했다. 여러 기관과의 추가 투자 논의도 진행 중이며, 이번 라운드 종료 시 기업가치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핵심 파트너 브랜드 성장 지원, 신규 브랜드 지분 투자, 해외 유통망 확장 등을 본격화한다. 단순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와 공동 투자해 성장 성과를 공유하는 독자적 모델로 빠르게 사업을 키워왔다.


더마일리 등 K-뷰티 중심의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내며, 기술력 있는 K-뷰티·플랫폼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도 추진 중이다. 올해 누적 매출 1,689억 원, 영업이익 305억 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 그룹사 FSN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회사는 확보된 자본을 기반으로 ‘글로벌 K-브랜드 빌더’로 도약하고, 향후 3년 내 기업가치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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